COLLECTIONS | 2025 | GUANGDONG FASHIONWEEK
GUANGDONG FASHIONWEEK
PRANKERS
DESIGNER
박기량 : Park Gi Ryang
25' GUANGDONG Fashionweek Concept
프랭커스는 단순한 의류 브랜드를 넘어, K-POP이라는 시대의 가장 역동적인 예술 형식과 최첨단 디자인을 융합하는 문화 혁신의 플랫폼입니다. 우리는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패션의 경계를 지속적으로 허물며, 무대와 일상의 룩을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광동 패션위크에서의 컬렉션은 'Neo-Seoul Utility'라는 새로운 무드 아래, K-POP 아티스트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글로벌 스트리트 감각이 결합된 하이퍼-익스프레시브(Hyper-Expressive) 미학을 추구하였습니다.
디자인 필라 (Design Pillars): 완성도와 시장성을 위한 스토리
- 고대비 시너지와 Luminous Art
우리는 조명의 강렬한 콘트라스트 속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는 디자인을 설계. 블랙, 네이비 같은 단단한 베이스 위에 일렉트릭 푸시아, 디지털 라임 등의 고채도 컬러를 배치하여 시각적 파급력을 극대화합니다. 특히, 홀로그램 및 이리데센트 소재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모든 움직임이 K-POP 무대처럼 생동하는 Luminous Art를 구현합니다.
- Soft & Seamless Utility
기능성(Utility)은 프랭커스 디자인의 필수 요소입니다. 격렬한 퍼포먼스 환경을 고려하여 개발된 테크니컬 소재와 인체공학적 패턴은 활동성을 보장합니다. 동시에, 부드러운 소재(새틴, 실크)를 유틸리티 디테일(포켓, 스트랩)과 믹스하는 'Soft Utility' 접근법을 통해, K-패션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압도적인 젠더리스 무드를 창조합니다.